토트넘에 손흥민 대신에 다른 공격수 영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말에 대반전 터져버린 토트넘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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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에 손흥민 대신에 다른 공격수 영입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전문가의 말에 대반전 터져버린 토트넘 상황

우동터 0 349

손흥민좀 가만히 놔둬!

먹튀검증 명실공히, 월드클래스라 불리는 우리 손흥민 선수, 우리가 손흥민 선수를 이야기할 때 특이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그는 그가 가진 엄청난 명성에 비하여 국내에서도, 해외에서도, 이상하리만치 팀을 옮긴다는 이야기가 적게 나오는 선수라는 점인데요. 프리미어리그 득점왕에게 제안이 없었다는 것은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래서 요즘 또 이 부분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또 다시 등장한 그 이름은 바로 리버풀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이런 반응들을 한 번 보시죠. "시즌 초에 재계약 한거 아니었어? 이건 그냥 멍청한 판타지일 뿐이야" "이런 기사는 정말 재미있네. 소니는 가지 않았고 우리는 지금 캡틴인 그와 함께 있어." "제대로 된 저널리즘이라면.." 지금 소개해 드린 이 말들은 텔레그래프의 기사에 달린 댓글들이었는데요. 텔레그래프가 리버풀의 손흥민에 대한 관심이 실존했던 것이라고 하는 기사를 보도하자 온라인 찌라시 매체도 아니고 나름 일간 정론지가 이런 이야기를 하다보니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매우 화가 났던 모양입니다. 게다가 이 기사는 그냥 단신 기사로 끝나지 않고 영국 현지 매체들에 의해 도배가 되었는데요. 그러니 더더욱 토트넘 팬들 입장에서는 우리 캡틴 어디 안 가니 장난질 금나하라는 분노의 목소리가 더욱 격해진 것이죠. 특히나 다른 곳도 아니고 리버풀 소식을 전하는 매체인, 엠파이어오프더캅에서 이 기사를 인용하여 보도를 한 것이 흥미로웠는데요. 챔피언스리그 자격을 얻지 못했다면 리버풀 합류를 준비했던 것으로 알려졌고 지난 시즌 8위팀이었떤 토트넘은 현재 리그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지난 시즌 클럽 최고 득점자인 해리 케인을 매각한 것을 고려하면 손흥민의 주장 교체는 탁월했고 손흥민은 이미 이번 시즌 8골이나 넣고 있다면서 18개월 전 이 한국 공격수는 토트넘이 아닌, 리버풀에서 뛸 수도 있었다 전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매체가 리버풀 입장에서 전하는 이야기가 더 흥미로운데요. 우호적인 이미지와 클래스 높은 실력은 물론, 153골이라는 인상적인 득점을 기록하고 있는 손흥민을 영입하여 클롭 감독의 스쿼드에 그를 합류시켰다면 그것은 꿈의 영입이 될 수 있었을 것이라 이야기한 기사입니다. 더군다나 31세의 그는 최근 6경기에서 5골을 넣었고 그것도 맨유를 상대로 악몽을 안겨줬는데 그가 얼마나 많은 활약을 펼쳤을지 생각만해도 흥미롭다는 기사인데요. 그러나 결국 리버풀이 오지 못했으니, 제발 리버푸을 상대로 계속 득점하는 걸 멈춰주길 바란다는 애교어린 마무리를 한 기사입니다. 또 한번 이 묵은 소재, 리버풀에서 살라와 손흥민이 함께 뛴다면 득점왕 두 명이 한팀이라면, 얼마나 무서운 팀이 될 것인가 하는 이야기가 또 등장하는 이유는 다름 아닌 손흥민 선수가 현 폼 최상의 공격수, 그것도 중앙 공격수가 되어 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다름 아닌 손흥민 선수가 현 폼 최상의 공격수, 그것도 중앙 공격수가 되어 가고 있기 때문인데요.



이제는 손흥민좀 인정해라!!

안전놀이터 보는 기준에 따라서 다를 수 있겠지만 영국 매체 90min은, 현재 유럽 클럽 파워 랭킹 순위를 선정하면서 여기에 토트넘을 등장 시켰는데요. 11월 3일 기준 김민재 선수의 바이에른 뮌헨, 프랑스의 니스, 토트넘의 라이벌 아스날 이탈리아의 인터밀란, 스페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그리고 맨체스터 시티와 레알마드리드를 넘어선 한 팀을 1위로 선정했는데 그 팀이 바로 손흥민이 이끈는 토트넘이었습니다. 무패 팀이라는 상징적 부분도 적요이 되는 것인데요. 그리고 스포츠키다가 선정한 축구계 최고의 선수 개인 랭킹에서는, 손흥민 선수 역시 돋보이고 있었습니다. 그 랭킹에서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사울 니게스가 5위, 이번에 붙게 될 첼시의 라힘 스털링이 4위, 손흥민 선수의 팀 동료인 매디슨이 3위, 그리고 손흥민 선수가 2위에 올라있었는데요. 이렇게 현재 폼으로도 손흥민 선수가 지금 얼마나 대단한 지 알 수 있지만 유럽에서 선수들의 영향력, 즉 스타성 순위에서도 손흥민 선수의 이름은 빠지지 않고 있었습니다. 토크스포츠는, 현재 유럽 전체에서 누가 가장 인기가 많은 선수인지에 대해 유니폼 판매 순위를 근거로 순위를 집계를 하였는데요. 해당 랭킹에서 손흥민 선수는 현재 유럽 5위로서 자리매김하고 있었습니다. 재미있는 것은 3위에 오른 선수가 킬리안 음바페라는 사실이었는데요. 그런데 아시다시피 최근 이강인 선수의 유니폼 판매량이 음바페를 앞섰다는 사실을 감안하면 가장 최근 데이터로 이 랭킹을 업데이트 할 경우, 유럽 최고의 인기 선수 TOP10 순위에 이강인 선수도 포함이 되는 것이겠죠. 어쨋든 이런 손흥민 선수에 대해, 그것도 이제 완장까지 찬 리더에 대해, 이적이란 단어를 언급하니까 토트넘 팬들이 말 같지도 않은 소리를 하지 말라고 화를 내는 것일 텐데요. 하지만 사실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의 레전드로 남는 것도 좋지만 리버풀에서 클롭 감독의 지도 아래 살라, 반다이크와 한 팀이 되어 뛰는 모습을 은근히 기대하시는 분들도 아주 많이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지금의 손흥민 선수도 보기 좋지만 리버풀에서의 모습은 어땟을지 궁금한 게 사실인데요. 그런데 지금 중앙 공격수로 최절정의 폼을 선보이고 있는 이런 손흥민 선수를 다시 오니쪽 윙자리로 옮기라는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그는 바로, 브라이튼, 풀럼, 스토크시티에서 활약한 바 있는 스티브 시드웰인데요. 그는 최근, 유명 축구 팟캐스트인 no Tippy Football에 출연하여 지금 너무 잘하고 있는 토트넘이지만, 공격 전술의 강화를 위해서 특히나 실망스러운 히샬리송을 대처할 스트라이커를 영입해야 한다면서 브렌트포드에서 불법 도박으로 징계를 받기 전까지 엄청난 득점력을 보여준 이반 토니와 애스턴빌라의 공격수 올리 왓킨스를 영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손흥민은 다시 왼쪽윙으로 복귀시켜 통합해야 한다고 주장했는데요. 뭐 그에 대한 괜한 선입견을 가지거나 의심하는 것은 아닙니다만, 스드웰은 토트넘의 최대 라이벌인 아스날 유스가 키운 선수란 것은 공교롭운 부분이긴 한데요. 그래서인지 이 소식을 전하는 토트넘 매체 투더레인앤백은, 스드웰의 의견에 반대하는 기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스드웰의 이러한 관점은 모두가 받아들일 수 있는 의견이 아니라는 기사는 토트넘 커뮤니티 내에서는 팀의 연속성을 옹호하는 목소리가 있다는 것인데요. 특히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중심 인물로 손흥민이 10경기에서 8골과 도움을 기록했는데 그런 엄청난 성과를 낸 점을 고려할 떄 오 ㅐ필승의 공식을 건드리냐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기사는 대안으로 떠오른 두 공격수의 능력은 부인할 수 없지만 이런 변화를 토트넘이 가져갈 것인지 아니면 손흥민 중앙 전략을 이어갈 것인지는 오직 시간과 1월 이적 시장이 말해줄 것이라 전하고 있는데요.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인정받는 손흥민

텔레그램 사실 애초에 손흥민 선수가 중앙 공격수 역할을 하게 된 것과 히샬리송이 기대 이하의 저조함을 계속 이어간 시간이 길었기 때문이죠. 특히나 그의 빈곤한 마무리 결정력이 매우 큰 이유인데요. 실제로 더 부트룸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방편으로 손흥민을 중앙으로 이동시키기로 한 결정은 훌륭했다는 기사를 전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시드웰 뿐만 아니라, 다양한 영국의 전문가들 중에는 혹은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다는 관점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그래서 계속 토트넘이 해리 케인의 대체자를 구해야 한다는 의견들이 나오고 있는 것이죠. 토트넘을 제외하면 10경기에서 8골 이상 득점한 공격수를 가진 팀은 EPL에 오직 한 팀 맨체스터시티 뿐임에도 불구하고, 중앙 공격수로서 8골은 물론 팀 공격 전반에 걸쳐 최고의 활약을 하고 팀을 리그 1위로 올려 놓은 지금의 손흥민 선수보다, 더 나은 공격수를 영입할 수 있을 것이라는 그들의 진부한 생각, 원톱 공격수 대한 오래된 고정관념은 생각보다 큰 것이 참 웃긴 부분인데요. 하지만 토트넘 팬들이 이제 그들의 주장은 손흥민이고 그가 그들의 스트라이커, 중앙 공격수라고 외치는 데에는 눈으로 보이는 득점은 물론이고 손흥민 선수가 맨 선두에서 압박을 통해 헌신하는 모습과 팀 공격 빌드업에 다이나믹한 요소들을 제공하는 모습 때문인데요. 그리고 무엇보다 누가 중앙 공격수에 가장 적합한 선수인 지를 결정하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이 9번 자리, 즉 중앙에서 플레이 하는데 익숙해 짐에 따라 더욱 치명적인 선수가 될 것이라는 말로 다른 프리미어리ㅏ그 팀들에게 경고를 퍼부었는데요. 이 소식을 전하는 스퍼스웹은, 케인이 떠난 토트넘에서 누가 골을 넣을 것인가에 대한 의문은 손흥민이 중앙 공격수 역할로 나선 이후 뛰어난 성적을 거뒀기에 이제 완전히 사라졌다면서 손흥민 선수가 계속 중앙에서 뛰어야 한다는 주장에 함께 동참했습니다. 이번 시즌 득점왕 경쟁에 나설 수 있기를 바랄 것이란 기사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의 실력은 앞으로도 계속 더 나아질 것이라는 포스테코글루 감독의 주장이 옹호를 받고 있다는 것인데요. 아울러 손흥민은 오랫동안, 세계 축구계 최고의 피니셔 중 한명이었다면서 중앙 공격수로서의 역할인 볼을 비키는 플레이와 공줄볼 능력이 부족한 점은 골문 앞에서의 침착성과 그의 마무리 능력으로 보완된다는 것입니다. 허나 사실 다른 것 보다 10경기에서 8골을 넣을 수 있는 선수를 만약 외부에서 구해 온다면 과연 그 이적료는 얼마나 될지가 참 궁금한데요. 어린 시절부터 중앙 공격수로 시작했다는 것은 익히 알려진 바입니다. 다른 팀도 아니고 리그 최고의 중앙 공격수였던 케인을 보유했엇던 토트넘이기에 계속 케인과 같은 중앙 공격수를 다시 영입해야 한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손흥민 선수를 다시 윙으로 전환해야한다는 말이 나오는 것인데요. 여기에는 하나 숨겨진 함정이 존재한다는 것 아십니까? 골 찬스 대비 엄청난 득점 능력에서 세계 최고인 메시와 동급의 결정력을 가진 유일한 선수가 바로 우리 손흥민 선수이지만, 그가 득점을 할 수 있는 기회가 얼마나 있었는지가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손흥민 선수는 윙에서 뛰었기 때문에 그리고 케인이라는 또 다른 가공할 득점력을 가진 선수에게 그 기회가 분산이 되었기에, 그가 골을 넣을 수 있는 엄청난 능력에 대비하여 현저히 작은 빈도로 기회가 왔떤 점도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인 것인데요. 그 가뭄에 콩 나듯 한 경기에 고작 몇 번 오는 찬스, 만약 리버풀과 같이 한 경기에서도 무수한 슈팅 찬스를 제공받는 팀에서 손흥민 선수가 뛰었다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많은 득점을 올렸을 것은 자명합니다. 그리고 이는 황희찬 선수의 최근 경기 모습을 통해서도 명확히 알 수 있는 부분인데요. 엄청난 논란이 있었던 지난 울버햄튼과 셰필드 유나이티드 경기에서 황희찬 선수가 눈부신 공격포인트 행진을 이어가긴 했지만, 좋은 위치를 선정하고 골 찬스를 잡는 역할이었던 것에 반해, 네투가 없어 돌격대장이 사라진 울버햄튼은 이제 황희찬 선수에게 어떨 땐 마치 윙어처럼 어떨 땐 윙백처럼 내려와서 플레이 하게 하는 전술이 가동되었고 이로 인해 결국 황희찬 선수의 득점 기회가 줄어들 수 박에 없었음을 이와 마찬가지로, 설령 다시 손흥민 선수가 윙으로 돌아간다고 해서 득점을 못 올릴지도 않을 것이고 잘 할 수 있는 선수인 것은 변함 없어도 그 자리로 되돌아 가는 순간, 득점 기회를 제공 받는 숫자가 달라질 것은 당연한 사실이기에 그가 지금 같이 페널티 박스에 더 가까운, 중앙 자리에 고정이 되었으면 하는 것이죠. 지금이야말로, 스코어러, 즉 손흥민 선수가 가진 최고의 장점 중 하나인 득점 능력이 본격적으로 발화되기 시작한 시점입니다. 그렇기에 현 득점 1위인 정통 스트라이커 홀란드가 아니 심지어 케인이 토트넘에 다시 돌아온다고 해도 이제는 손흥민 선수가 토트넘의 스트라이커로 계속 중앙에서 뛰어야 한다는 생각이며 그렇게 되어야만 토트넘이 지금과 같은 최고의 성적을 계속 유지하고 손흥민 선수 역시 또 다시 한 번 커리어의 정점을 갱신하는데 유리한 것인데요. 그렇기에 아무쪼록, 포스테코글루 감독과 같은 현명한 사람이 그런 것 처럼 영국 전문가들도 토트넘엔 또 다른 케인이 있어야 한다는 망상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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